이장우 공약 이야기 6 동구 유입 경제 활성화 방향은 투자 자본이 많이 들어가지 않고 자연경관을 해치지 않으며, 동구주민들이 스스로 자부심을 가질 수 있는 방향으로 활성화 해야합니다. 1. 어풍대 — 일산지— 대왕암 — 슬도 — 방어진항 —염포산 전망대 — 주전봉화대— 주전몽돌해변을 연결하는 안전한 둘래길 조성과 각각의 특징을 살린 동구 관광벨트 조성 2. 스토리 관광인프라 구축 - 대왕암을 소재로 한 스토리 관광 – 대왕암...
2026.03.30 08:55
이장우 공약 이야기 5 동구지역 노동조합과 사용자 그리고 동구청 상공인 단체들이 동구지역화폐 활성화를 위한 협약을 맺을 수 있다면 동구 경제에 획기적인 변화를 만들 수 있을 것입니다. 노동조합은 임금의 일부를 동구지역 화폐로 받는 것에 동의하고, 기업은 동구지역화폐의 할인율(5~10%)을 부담합니다. 동구청은 동구 화폐 운영에 대한 책임을 지고, 상공인 단체는 동구화폐 운영과 활성화에 협조하는 협약입니다. 이렇게 ...
2026.03.30 08:32
이장우 공약 이야기 4 동구의 것을 동구로 가져와야 합니다. 울산은 인구 1,000명당 의사 2.6명으로 광역시 중에서 최저입니다. 최근에는 동구보건소에 의사가 없어 보건소 기능이 대부분 중단되는 사태가 벌어졌습니다. 정부의 지역의사제 시행에서도 지역의사 배치 지역에 울산은 배제되었습니다. 대통령의 울산의료원설립 공약은 파기되었습니다. 울산대 의대는 지난 1988년 지역 의료 불균형 해소라는 취지로 다른 국립대 정원...
2026.03.30 08:30
이장우 공약 이야기 3 동구순환경제 구조를 만드는 것은 기본적으로 동구지역에서 순환하는 자본을 늘리는 것입니다. 동구지역의 자본순환에 가장 큰 부분은 현대중공업의 막대한 이익금입니다. 현대중공업의 이익금이 동구에 투여되는 방식은 법인세와 지방소득세 동구지역에 거주하는 노동자들의 소득세 주민세등 세금과 노동자들의 임금. 그리고 현대중공업이 운영하고있는 문화복지시설입니다. 현대중공업의 각종 세금은 본사이...
2026.03.30 08:24
이장우 공약 이야기 2 동구순환경제구조를 만들기 위해서는 동구지역 자본이 지역 밖으로 빠져나가는 구멍을 먼저 막아야 합니다. 동구의 자본이 빠져나가는 구멍은 - HD현대의 막대한 이윤 유출. - 현대중공업의 본사 기능 이전. - 현대중공업의 지방소득세. - 울대의대 서울 운영. - 동구에서 일하면서 지역외 소비활동. - 이주노동자들의 송금. - 동구지역 사업장 및 공공기관의 지역외 용역 및 발주 - 동구지역 금융기관의 지역...
2026.03.30 08:17
이장우 공약 이야기 1 우리 동구는 현대중공업 본사 이전 후 지속적인 경기침체를 겪고 있습니다. 현대중공업 본사 이전과 구조조정 >> 정규직노동자 감소 하청노동자 임금 저하 이주노동자 증가 >> 자영업 폐업 건물공실 증가 부동산 지속하락 >> 동구청 세수 감소 적자예산 노령인구 증가 복지여력 감소 >> 청년감소 인구감소 지역소멸 위기지역으로 심화되고 있습니다. 반면 HD 현대중공업은 영업이익 2조원 시대를 맞이하고 있...
2026.03.30 08:15
일산해수욕장 "청년 광장" 운영에 관한 설문조사를 했습니다. 청년광장 주변에 있는 상가들의 의견을 물었습니다. 결과는 아래와 같습니다. 1번 문항: 매주 토요일 행사 여부와 관계없이 오후 2시부터 10시까지 청년 광장 양쪽 도로를 차단하여 차 없는 거리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하여 귀하의 의견은 무엇입니까? 1. 큰 행사가 있을 때만 차량을 통제해야 한다. ---10명 2. 차량통제를 확대해 평일에도 차 없는 거리를 만들...
2026.03.30 08:11
[장우가만난사람-김순자 지부장] 울산과학대 청소노동자문제 이제는 해결해야
12년째 울산과학대 앞에서 농성을 하고 계신 울산연대노조 김순자 지부장님을 만났습니다. 왜 농성을 시작하고 지금 상황은 어떤지 들어보았습니다. 모든 동구주민의 바람입니다. 울산과학대 청소노동자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함께 힘을 모아야 합니다.
2026.03.25 21:09
동구보건소 진료 중단 사태 즉각 해결해야 합니다! 동구보건소 진료 및 건강검진 업무 중단으로 시민 불편이 심각합니다 울산 동구보건소 의사 2명의 사직으로 2월 23일부터 진료 및 건강검진 업무가 의사 채용 시까지 무기한 중단됐습니다. 의사 채용공고에도 응시자가 없어 일주일이 지났지만, 해결의 기미가 보이지 않습니다. 그로 인해 고혈압·당뇨 등 만성질환 진료, 금연 치료 처방, 집단 기숙 시설 입소 건강진단서 발급, 이...
2026.03.22 13:51
선거운동에서 거리 인사는 단순한 요식행위가 아니다. 2년전 총선을 준비하면서 선거일 1년도 더 남은 시점부터 거리에 섰었다. 추우나, 더우나, 바람이 부나,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멈추지 않았다. 많은 것을 느끼고 깨달았다. 지난 주 부터 다시 시작했다. 거리에 선다는 것은 대중들에게 나를 있는그대로 드러내는 일이며, 고민의 깊이를 더하고 정리할수있는 기회다. 무엇보다도 낮아지는 과정이다. #이장우 #동구청장 #지방선...
2026.03.14 20:41
김두겸시장이 광역형비자가 여전히 필요하다고 주장하면서 미국과 일본이 조선업으로 잘 나가다가 망한건 인건비가 많이 나갔기 때문이다. 지금 중국이 우리랑 경쟁이기 때문에 내국인들 월급을 올려줘서는 경쟁력이 떨어진다.라는 취지로 말했다고 한다. 노골적으로 노동자들을 저임금으로 착취해서 조선업을 지원해야 한다고 말한 것이다. 이주노동자가 늘어나는 것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가 나오고 있다. 어떤 정당은 이주 노동자...
2026.03.13 05:12
동구 보건소에 의사 두분이 사직하는 바람에 보건소업무 대부분이 중단되는 사태가 벌어졌습니다.의사를 구하고 있지만 지원하는 의사가 없습니다. 상황이 이러함에도 정부는 울산을 지역의사 적용지역에서 제외 했습니다. 세계 제일 조선소가 있는 울산동구의 복지와 행정은 이렇게 망가져 있습니다. #동구보건소 #이장우 #동구청장후보 #울산동구 #노동당이장우
2026.02.28 23:02
일산해수욕장 상가를 돌면서 주민들의 민원을 들었습니다. 청년광장과 토요일 차량통제에 대한 상인들의 불만이 많았습니다. 청년광장을 만들어 놓고 행사도 별로하지 않는데 차선만 줄여 놓아서 불편하다는 의견이 많았고 매주 토요일 마다 청년광장 입구에서 차없는 거리 조성한다며 차량통행을 막는 바람에 손님들이 불편해하고 매출이 급감하는 영향을 미친다고 합니다. 몇번이나 구청에 민원을 넣었지만 개선되지 않는다고 불...
2026.02.21 06:09
현대중공업이 성과급을 원하청 동일하게 지급해야 한다는 주장에 대해 여러분의 생각은?
현대중공업이 성과급을 원하청 동일하게 지급해야 한다는 주장에 대해 여러분의 생각은? 작년 12월 말 HD현대중공업은 합병 전 HD현대중공업 소속 직원은 기준임금의 638%, HD현대미포 소속 직원은 559%를 성과급을 HD현대삼호 직원의 경우 837%의 성과급을 지급했습니다. 연봉제 성과급은 올 2월 에 지급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매년 12월 지급되던 하청 노동자 성과급은 지급되지 않았고 막연하게 2월에 지급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
2026.02.06 06:03
11월 26일 기자회견을 통해 울산과학대 해결을 위한 동구지역 정치인 공동행동을 제안했습니다. (관련기사) https://m.ohmynews.com/NWS_Web/Mobile/at_pg.aspx?CNTN_CD=A0003186343 울산과학대 문제 해결에 동의하는 정치인은 12월 3일 오후4시에 울산과학대 정문 농성장에서 만나자는 제안서를 전달했습니다. 제안서를 받은 분들은 "검토하겠습니다" 라는 답변을 보내오고 계십니다. 동구지역 정치인들이 마음을 모아 울산과학대 ...
2025.11.27 12:26
오늘 아침 대왕암 봉사활동을 갔습니다. 참가한 정치인들에게 30초 인사시간을 주었습니다. "저는 요즘 울산과학대 앞에서 청소노동자 문제 해결하라는 피켓을 들고 일인 시위를 하고있습니다." "올해안에 반드시 해결되어 우리동구가 좀더 나은 모습으로 바뀌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렇게 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건강하고 행복하십시오. 라고 인사를 마무리 하였습니다. 회원중 어떤분이 "이장우 최고다" 하셨습니...
2025.11.15 16:37
민주노동당 권영국 후보가 유일한 진보 후보로 대통령 선거에 출마했습니다. 지난 40년간 거대 기득권 양당이 권력을 나눠 가진 결과, 우리 사회는 심각한 위기에 처해 있습니다. 비정규직 노동자가 전체 고용의 40%를 넘어섰고, 청년들은 불안정한 노동을 전전하며 결혼과 출산조차 어려운 현실에 놓여 있습니다. 자살률과 노인 빈곤율은 OECD 최고 수준이며, 사회적 약자들의 차별금지 요구조차 철벽처럼 가로막혀 있습니다. 오늘...
2025.05.26 10: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