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장우의 생각

 

12년째  울산과학대 앞에서  농성을  하고  계신 울산연대노조 김순자 지부장님을 만났습니다.

왜 농성을 시작하고 지금 상황은 어떤지 들어보았습니다.

모든 동구주민의 바람입니다.  울산과학대 청소노동자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함께 힘을 모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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