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운동에서 거리 인사는 단순한 요식행위가 아니다.
2년전 총선을 준비하면서 선거일 1년도 더 남은 시점부터 거리에 섰었다. 추우나, 더우나, 바람이 부나,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멈추지 않았다. 많은 것을 느끼고 깨달았다.
지난 주 부터 다시 시작했다. 거리에 선다는 것은 대중들에게 나를 있는그대로 드러내는 일이며, 고민의 깊이를 더하고 정리할수있는 기회다. 무엇보다도 낮아지는 과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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