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장우의 생각

이장우 공약 이야기 4 


동구의 것을 동구로 가져와야 합니다. 울산은 인구 1,000명당 의사 2.6명으로 광역시 중에서 최저입니다. 최근에는 동구보건소에 의사가 없어 보건소 기능이 대부분 중단되는 사태가 벌어졌습니다. 

정부의 지역의사제 시행에서도 지역의사 배치 지역에 울산은 배제되었습니다. 대통령의 울산의료원설립 공약은 파기되었습니다. 


울산대 의대는 지난 1988년 지역 의료 불균형 해소라는 취지로 다른 국립대 정원을 받아서 울산지역에 설립 인가되었습니다. 설립 이후 1990년부터 학교법인이 아닌 미인가 학습장인 서울아산병원에서 의대 교육과 석박사 과정을 운영해 왔습니다.  2026년부터 동구 아산의학관(구 한마음회관)에서 3년과정을 시작합니다. 설립 37년 만에 울산대의대가 일부 돌아오게 된것은 제가 시작한 울산대의대 환원 운동이 중요한 역할을 했습니다. 울산대 의대는 의대 대학원(545명)도 편법적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지방자치단체의 지속적인 중앙정부 건의가 필요합니다. 

아울러 고등교육법 개정과 교육부의 훈령 개정으로 설립 취지를 벗어난 불법, 편법운영을 원천적으로 차단해야합니다. 

울산 지역의 인제를 대폭적으로 우선 선발해 울산대 의대를 나온 의사가 울산 지역에서 보건의료 활동을 할 수 있도록 하는 근본적인 개선이 필요합니다.  

의료원을 설립하고 지역의사제도 울산에 적용 해야합니다. 


 울산대 의대와 대학원이 울산 동구에 완전환원 되면 동구는 의학교육의 요람이 될것입니다. 아울러 관련 연구기관과 연계된 기업들이 들어올 수도 있어 유발 경제효과가 증폭되고, 울산시민과 동구주민들의 건강 안정성은 더욱 높아질 것입니다. 


 그래서 저의 공약은  “울산대의대 및 대학원완전환원, 지역의사제 울산적용, 울산의료원설립 추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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