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이장우

- 아침 7시부터 울대병원 외래채혈실에서 근무했습니다.

- 이후 11시에 반반차를 내고 점심시간을 포함해 오후 2시까지 선거운동 진행 후 근무지 복귀하였습니다.

- 퇴근 후 염포터널 입구 및 남목 일대를 돌며 피켓팅 인사 나누고, 지지자분들과 사진 촬영 진행하였습니다.


동구 지역 경제가 매우 어렵습니다. 이를 바꾸기 위해 지역순환경제 구조를 제대로 만들어야 합니다.

[첫  번째 방향] 노동자의 안정된 고용과 임금 인상

현대중공업 등 기업이 알아서 해결해줄 거라고 기대하는 것이 아닌, 노동자들이 노동조합으로 뭉쳐 노동의 가치와 권리를 당당하게 요구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를 지원하고 함께하는 구청의 역할이 필요합니다.

 

[두 번째 방향] 동구의 가용 예산 확대

노동자 주민세 수입 증가도 중요하지만 결정적으로는 현대중공업의 본사 역할을 울산 동구에서 수행하도록 해 법인세 수익을 늘려야 합니다.

쉽지 않은 과제이며 중앙정부와 국회의 역할도 필요합니다. 구청이 주요 과제로 지속적으로 추진해야 합니다.

 

[세 번째 방향] 지역 내 소비 순환 구조 만들기

현대중공업 등 동구 기업에서 일정 부분의 추가 수당이나 성과급을 동구 지역화폐 개념의 동구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해 지역 안에서 소비가 순환하도록 만드는 방식입니다.

이를 위해 동구청이 앞장서 노·사·정 지역 합의를 만들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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