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정노인복지회관 방문]
어르신들께 인사드리고 명함을 전달했습니다.
[장애인분들과 현장 이야기 청취]
다음 달부터 독거 장애인 도시락 배달 사업에서 반찬 지원이 중단될 예정이라는 말씀을 들었습니다. 예산 부족 때문이라고 합니다. 구 예산 사용방식에 문제가 있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구 예산은 '줄일 수 있는 예산'과 '줄이면 안 되는 기본 예산'을 구분해야 하며, 특히 인권과 직결된 예산은 반드시 지켜져야 합니다.
[동구보건소 진료 중단 문제]
주민들께서 보건소 진료와 업무가 중단된 상황을 걱정하고 계셨습니다.
하루빨리 정상화가 필요합니다.
의사 인력이 부족하다면 민간 의사와 계약해 진료를 정상화해야 합니다.

매번 하고 있지만 울산과학대 농성장 앞에서 피케팅도 진행하였습니다.
하루빨리 해결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