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30 염포터널 입구에서 하루를 시작했습니다.
이후 병원에 출근해 근무하고, 오후에 반반차를 내 방어진항 일대와 재래시장을 돌며 명함을 배포했습니다.
경남해상산업 노동조합에서 조합원분들께 커피를 나눠주고 있었습니다.
20톤 이상 멸치배 선원분들을 중심으로 조직된 노동조합이라고 합니다.

저녁에는 문현삼거리에서 퇴근시간 피켓 인사를 진행하고, 꽃바위 일대를 돌며 명함을 나누며 인사드렸습니다.



오늘도 인사를 드리며, 여러 응원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 “국힘만 아니면 된다.”
- “어! 영천입니까? 저도 영천입니다. 무조건 지지합니다.”
- “UDT 몇 기에요? 나도 해군입니다.” / “필승! UDT 33기입니다. 해군 병기수는 282기입니다.” / “한참 후배네. 이번에는 노동당 찍어야겠네. 후배가 한다는데 밀어줘야지.”
첫 투표를 앞둔 고3 학생들도 만났습니다.
노동당을 스스럼없이 받아들이고 밝게 화이팅을 외쳐주는 모습에서 희망을 느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