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새로운 한 주가 시작되었습니다.
오늘도 울산과학대 앞과 현중전하문 앞에서 피켓 선전을 하고 명함을 배포했습니다.
"노동당은 안 한다"
"지도 노동자면서 와 안된다카노"
명함 배포하다가 만난 두 분의 대화입니다.
어쩔 수 없는 현실적인 벽이지만 벽을 넘기 위해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각오를 다지게 됩니다.
노동당이라는 이름으로 당선 된다면 벽을 넘은 것이겠지요.^^
여기에 파일을 끌어 놓거나 왼쪽의 버튼을 클릭하세요.
파일 용량 제한 : 0MB (허용 확장자 : *.*)
업로드 중... (0%)
브라우저를 닫더라도 로그인이 계속 유지될 수 있습니다.로그인 유지 기능을 사용할 경우 다음 접속부터는 로그인할 필요가 없습니다.단, PC방, 학교, 도서관 등 공공장소에서 이용 시 개인정보가 유출될 수 있으니 꼭 로그아웃을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