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성장에 다녀왔습니다.
사측과 교섭이 되지 않고 있다고 합니다. 사측이 파업기간 동안 손실금만큼 성과급에서 감액해서 주겠다고 억지를 부리고 있다고 합니다. 지회장님은 이미 하도급비는 원청으로 부터 다 받았는데도 억지를 부린다면서 하청 고용구조를 바꾸지않으면 안된다며 분통을 터트렸습니다.
강성진 지회장님과 간부들의 고심이 깊어 보였습니다.
빈손으로 들렸다가 피로 회복제만 얻어먹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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