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어진 순환도로 현대중공업 정문과 일렉트릭 정문앞에는 횡단보도가 없습니다.
남목 쪽에서 공장 쪽으로 걸어가다 정문을 만나면 갑자인 인도가 없어져서 호텔쪽으로 횡단보도를 3개를 건너야 길을 이어갈 수 있습니다.
러닝이나 자전거를 타는 사람들이 가끔 무단으로 건너지만 위험하기 짝이없습니다.
출퇴근 시간에는 매우 위험한 상황이 벌어지기도 합니다.
횡단보도를 설치하고 신호등을 만들어도 교통흐름에 별로지장이 없어 보이는데 왜 이렇게 도로를 설계했는지 알수없습니다.
횡단보도 설치는 경찰청 심의위원회에서 결정하고 구청에서 설치하도록 규정되어있다고 합니다.
동구청에서 울산 경찰청에 공식 요청해서 HD현대중공업 정문과 일렉트릭 문앞에 횡단보도가 설치될 수 있도록 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