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장우의 생각

동구를 건다보면 참 볼편한 것이 많습니다.
현대중공업 담장을 따라 걷다보면 인도가 너무좁아지는 곳이 있습니다. 어떤곳은 나무 뿌리가 자라서 울퉁 불퉁한곳도 있습니다. 좁은 인도를 갈라서 자전거도로를 만들다보니 가끔 자전거 타시는 분들과 걷는 분들이 실랑이를 하기도합니다.
여떤 부분은 자전거도로가 갑자기 없어지거나 막히는 곳도 많습니다. 특히 현대중공업 정문과 일렉트릭 앞 일산문에는 횡단보도가 없어 멀리 돌아가거나  위험한 무단횡단을 해야합니다.

횡단보도 설치를 하도록 해야겠습니다.   

요즘 러닝 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불편해보이고 때로는 위험해보입나다.  장애인들은 휠체어도 다니기 힘든 보도 입니다. 개선이 필요해 보입니다.

가로수가 2중으로 심겨진 곳은 오래된 가로수를 정비해서 보도를 넓게 하면 좋겠습니다.
인도와 차도 사이에 허리정도 높이의 나무화단이 있는곳이 많은데 구지 필요한 이유가 없다면 정비해서 인도를 넓게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대신 인도와 도로 사이에 팬스를 설치하면 안전에도 문제가 없을것 같습니다.

 
사람들이 걷기좋고 뛰기좋은 동구, 장애인들과 노인들도 다니기 좋은 동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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