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은 울산광역시 동구 사회복지협의회와 정책협약식을 진행했습니다. 그 외에 방어진 노인복지관, 남목2동사무소 노래교실, 일산문, 동울산시장, 전하시장, 명덕시장 등지에서 주민분들께 인사를 드렸습니다. 오랜만에 뜨개질을 해보았습니다. 제가 뜨개질을 할 줄 안다고 생각들 못해보셨죠?ㅎㅎ 한 가닥의 실이 한 땀이 되고 한 땀들이 모여 따뜻한 목도리가 되고 스웨터가 됩니다. 저의 한 발 한 발이 동구에서 살아가시는 분들께 따뜻한 삶을 제공할 수 있는 한 땀들이 되기를 바래봅니다.